한 두푼도 아니고 ㅠㅠ 4,5만원치를 싹다 일주일만에 아빠랑 오빠가 간식으로 먹어서 동냈는데
돈 달라고 해도 예민하다면서 말돌리고.. 아니 최소한 다 먹었음 얘길 해줘야 오는 길에 사오던가 하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서럽다 서러워
| 이 글은 1년 전 (2025/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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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푼도 아니고 ㅠㅠ 4,5만원치를 싹다 일주일만에 아빠랑 오빠가 간식으로 먹어서 동냈는데 돈 달라고 해도 예민하다면서 말돌리고.. 아니 최소한 다 먹었음 얘길 해줘야 오는 길에 사오던가 하지 ㅠㅠㅠㅠㅠㅠㅠㅠ 서럽다 서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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