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노소 많이 오고 특히 지금 방학때라 더 사람 많긴 한데 오래 있으면 오탁도 너무 심해지더라
그리고 특정 할아버지 두명이 냠새가 진짜 너무 역해ㅠㅠㅠ 한명은 아예 안 씻은 꼬린내 개심하고 한명은 패딩에 (뭐라설명하지ㅠㅠ)기름쩐내랑 담배냄새 합쳐져서ㅠㅠㅠ 진짜 짜증나
처음에는 도서관 오시는 할아버지들 공부하는거 보고 존경스러웠는데 이제 냄새 풍기니까 혐오감들어ㅠㅠ
난 작년 여름부터 그 도서관 다녔는데 너무 …내가 방해받아… 내가 공부하고있다가 그 할아버지와서 냄새나면 내가 다른곳으로 멀리 자리옮기고 그리고 먼저 기계에서 자리 찍고 들어갔는데 그 할아버지 근처에 있으먼 바로 나와서 다른쪽으로 자리바꾸고 그래… 계속 그래왔어 번거로워
그 할아버지들한테 쪽지 남기는거 오바겠지?ㅠ 아니면 도서관 경비원(?)한테 말하는것도 오반가?? 아예 시청 홈페이지에 올릴까?
경비원아저씨가 주기적으로 창문열어서 환기시키고 공기청정기도 한대 돌아가긴 해.. 큰 면적인데 공청기는 한대여서 그런가 근데도 냄새가 너무 역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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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할때 제발 ...좀 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