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쓴다고 갔는데 중딩인지 고딩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문제집만 펴두고 남녀 둘이 서로 옆에 앉아서 마주보고 팔 주물주물 허벅지 만지고... 이러고 있는데 하필 또 휴게실 입구 바로 앞 테이블에서 그러고 있어서 안 보고 싶은데도 봐버림 ; 다른 사람들도 들어왔다가 다 쳐다보고 나가는데 시선 신경도 안 쓰나봄...
| 이 글은 1년 전 (2025/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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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 쓴다고 갔는데 중딩인지 고딩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문제집만 펴두고 남녀 둘이 서로 옆에 앉아서 마주보고 팔 주물주물 허벅지 만지고... 이러고 있는데 하필 또 휴게실 입구 바로 앞 테이블에서 그러고 있어서 안 보고 싶은데도 봐버림 ; 다른 사람들도 들어왔다가 다 쳐다보고 나가는데 시선 신경도 안 쓰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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