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 나이 28 / 애인 34애인은 나랑 당연히 결혼할 거라 믿고 나는 결혼식장까지 모르는 일이라 생각해
그리고 나는 애인이 꼭 고쳐줬으면 하는 행동이 있어
그 행동을 반복할 때마다 얘랑은 결혼 안 되겠다 싶고 이걸 전하면 자기한테 협박하녜
걍 결혼이고 뭐고 사랑하니까 얘가 질릴 때까지 모르쇠 지나가는 게 좋을까? 아님 진지하게 말하고 못 고치겠다 하면 헤어질까?
| 이 글은 1년 전 (2025/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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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내 나이 28 / 애인 34애인은 나랑 당연히 결혼할 거라 믿고 나는 결혼식장까지 모르는 일이라 생각해 그리고 나는 애인이 꼭 고쳐줬으면 하는 행동이 있어 그 행동을 반복할 때마다 얘랑은 결혼 안 되겠다 싶고 이걸 전하면 자기한테 협박하녜 걍 결혼이고 뭐고 사랑하니까 얘가 질릴 때까지 모르쇠 지나가는 게 좋을까? 아님 진지하게 말하고 못 고치겠다 하면 헤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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