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좀 남 쉽게 판단하고 안좋게 보는 경향이 있긴 했어 그래도 나 많이 도와줬고 잘챙겨줬음 근데 어느날 술먹고 자기는 솔직히 가정사 심하게 안좋은 애들 안좋게 보인다는 거임 난 아무한테도 내 가정사 얘기안해서 다들 평범하게 큰 줄 알아 근데 친구가 예시로 든 것들 다 우리집 해당되는 얘기들이거든...ㅋㅋㅋㅋㅠ그냥 대충 맞장구 치긴 했는데 어디 맞은 것처럼 얼얼하다 참ㅜ 저 말듣고 얘랑 더이상은 가까이 못지내겠다 싶은데 내가 예민한건가
| 이 글은 1년 전 (2025/2/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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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좀 남 쉽게 판단하고 안좋게 보는 경향이 있긴 했어 그래도 나 많이 도와줬고 잘챙겨줬음 근데 어느날 술먹고 자기는 솔직히 가정사 심하게 안좋은 애들 안좋게 보인다는 거임 난 아무한테도 내 가정사 얘기안해서 다들 평범하게 큰 줄 알아 근데 친구가 예시로 든 것들 다 우리집 해당되는 얘기들이거든...ㅋㅋㅋㅋㅠ그냥 대충 맞장구 치긴 했는데 어디 맞은 것처럼 얼얼하다 참ㅜ 저 말듣고 얘랑 더이상은 가까이 못지내겠다 싶은데 내가 예민한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