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진심 너무 스트레스받아
평소엔 사실 잘 안 껴서 침대옆에 빠진채로 걍 뒀던 건데
오늘 우리집 청소하시는 아주머니가
걍 침대옆에 다 버렸다는 거야
내가 스마트워치 있어서 다버리면 안 된다 했는데
이미 버리고 갔다고 어떻게하냐고 연락옴
어떻게 생김 건지도 모르겟어서 쓰는 건 줄 몰랐다고
그게 오늘 점심쯤이었는데
일말의 희망 갖고 오늘 집 오자마자 다 지만 역시 없다
있을 땐 이리저리 굴렸는데 쌩판남이 걍 홀라당 버렸더니까 너무 짜증너고
다시 사자니 돈 개아껍고 잠도 안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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