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보면 기능의 갤럭시라고 하는데 막상 그 기능들을 살펴보면 엥? 이런 기능이 왜 필요해? 싶은 그런것들이 있는데 언젠가 한번쯤은 진짜 생각지도 못하게 필요한 순간에 딲!! 그 기능이 존재한다는게 너무 큰것같음...
어제 갤럭시탭을 샀는데 거치대에 고정해놓고 유튜브 보려했더니 막상 침대에 누워서 터치하는게 불편한거야? 그래서 생각한게 '아 폰이랑 원격으로 연결해서 폰을 리모컨으로 쓰면 좋지않을까?' 했는데 막상 그렇게 해보니 폰을 보고 스크롤을 내리고 터치를 해야해서 리모컨의 의미가 없어졌음 ㅋㅋㅋㅋ 그래서 '아 내가 터치한곳에 표시가 되면 폰안보고 진짜 리모컨처럼 쓰겠는데...'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그런 기능이 있었음 ㅋㅋㅋㅋㅋㅋ 내가 터치한곳 표시가 되는 기능 ㅋㅋㅋㅋ 평상시였다면 '??? 이런 기능이 왜 필요한데? ㅋㅋㅋㅋㅋ'했을텐데 진짜 생각지도 못한타이밍에 그게 필요했고 마침 그 기능이 있었음
근데 진짜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님. 평상시에는 거들떠도 안볼기능인데 필요할때 찾아보면 항상 기능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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