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섬 저희집이 빚이 많아서 개인회생중이고 아빠는 종교에 빠져서 집 안을 잘 보지않고 딸들이 하나님꺼라고 생각하시는 분이라 교회에 안나가면 별 욕을 다 하십니다(이미 저는 성인되고 교회 나갔어요) 전화로 협박도하세요 그것때문에 집안도 풍비박산났다는 얘기를 친한친구에게 해줬어요
근데 갑자기 ’야 우리집이 더 힘들어‘ 라면서 우리집은 엄마가 바람피시는거같다 하면서 자기가 너무 힘들겠다고 하는거예요 근데 그것만 보면 얘도 참 안쓰러운데 제 얘기 끊고 저렇게 말하는거 정상인가요? 너무 화가나는데 손절해야할까요
상황은 한명이 자기 가정사로 진대 시작해서 각자 보듬어주고 그런 분위기였는데 저 친구가 저렇개 말하고 다른 친구들도 다 쟤 말리고 저 위로해주긴 했는데 이런 친구 가까이 두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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