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좋아한다고 하고 잊으려고 하고 했던 시간들이
1년 6개월쯤이네 누구는 짧을수도 길다고 느낄수도 있겠다.
너한테 이제 바라는건 딱히 없고
계속 이어질 인간관계면 길게 가겠지?
이게 끊긴다고 해서 슬프고 괴로워 하는것도 감수할 내성도 생겼어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대로 떠나가면 떠나가는대로
끊기면 끊겨지는대로 그렇게
살아가면 된다 싶어
가끔은 문득 사무치는 날이 있어도
그건 그냥 그뿐이야 이제 나한테
| 이 글은 1년 전 (2025/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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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좋아한다고 하고 잊으려고 하고 했던 시간들이 1년 6개월쯤이네 누구는 짧을수도 길다고 느낄수도 있겠다. 너한테 이제 바라는건 딱히 없고 계속 이어질 인간관계면 길게 가겠지? 이게 끊긴다고 해서 슬프고 괴로워 하는것도 감수할 내성도 생겼어 그냥 그렇게 흘러가는대로 떠나가면 떠나가는대로 끊기면 끊겨지는대로 그렇게 살아가면 된다 싶어 가끔은 문득 사무치는 날이 있어도 그건 그냥 그뿐이야 이제 나한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