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95년생인데 부모님 55년생이시고, 당시에는 지이이이인짜 늦게 결혼/출산하신거
동갑인 친구네 부모님은 70중반년생이시라 이분들도 당시치고도 일찍 결혼하신거임, 거의 어머님이 대학 졸업하자마자 친구 낳았으니
우리 부모님들 나이차이가 거의 부모자식뻘
우리 둘의 경험이 진짜 너무 달라서 부모님 얘기로만 몇시간 하는데, 결국 언제 낳냐보다는 낳았을때 얼마나 좋은 부모가 되주느냐가 중요한거 같음. 다만 난 걍 울 엄마 김치 먹을 수 있는 시간이 친구보다 짧을거라는 생각이 아까울뿐이지(친구 어머님은 김장 안 한다는게 함정ㅋㅋ)
몇살에 애 낳는거 추천 이런거, 다 각자 기준이고 인생에는 정답 없으니 자기 시간데로 마음데로하면 되는 거 걑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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