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애가 다른 애들 앞에서 남친처럼 굴면서 개쪽줘가지고
첨엔 좋은 게 좋은 거지 하면서 잘 지내볼라하다가 더이상은 내 체통을 잃을 것 같아서 피해다녔더니
나 이제 너 안 좋아해 어쩌고저쩌고 블라블라+정황상 나만 내 이야기인 줄 알 만한 이야기 이렇게 해서 대숲에 뜸ㅋㅋㅋ
댓글에 뭣도 모르는 사람이 ㅆ년이네 일케 달아서 더 극대노했던 기억이 있네...^^
| 이 글은 1년 전 (2025/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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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고백했다가 거절당한 애가 다른 애들 앞에서 남친처럼 굴면서 개쪽줘가지고 첨엔 좋은 게 좋은 거지 하면서 잘 지내볼라하다가 더이상은 내 체통을 잃을 것 같아서 피해다녔더니 나 이제 너 안 좋아해 어쩌고저쩌고 블라블라+정황상 나만 내 이야기인 줄 알 만한 이야기 이렇게 해서 대숲에 뜸ㅋㅋㅋ 댓글에 뭣도 모르는 사람이 ㅆ년이네 일케 달아서 더 극대노했던 기억이 있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