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에서 저체중까지 갔는데 강박생기고 결국 최근에 폭식 과식하고 음식 생각만 하게되고 약속도 안 잡게 되고 그러더라
더 날씬해지고 싶어서 이성에게 관심받고 사랑받고 싶어서 나를 옥죄는 짓 그만하고 싶어
오늘 몇 달만에 식욕 충족시켜주면서 밤에 야식도 시켜서 먹어보고 먹고 싶은 거 칼로리 안 따지고 먹어봤어
이대로 계속 굶는 다이어트 하다간 결국 먹토할 거 같아서 그만둬
이제 제한없이 식욕 참지 않고 먹고 싶은 거 먹어보고 조금씩만 먹으려고
오늘이 첫날이지만 점차 나아졌으면 좋겠어

인스티즈앱
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 사망... 대장암 68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