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직 회사를 안다녀봐서 모르겠어
애인이 대학생때 술 마시고 가끔 연락두절 된적있거든
그동안은 의심드는 사람이 전혀 아니라.. 믿으니까 집에 잘 들어갔겠거니 그러려니 냅뒀었어
이제 취업도 하고 회식한다 해서 내가 집갈때 연락 달라고했는데 이번에도 연락두절인거야
근데 생각해보니 우리 미래를 생각했을때 이런 연락두절 습관을 그냥 냅두면 안되겠더라고
어떻게든 고치게 돕던가 헤어지던가 해야할텐데 보통 회사 회식같은 경우엔 좀 너그럽게 이해해주는 게 맞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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