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수업 들은 후배가 당연히 자기보다 어릴거라고 생각한 적도 있고 모르는 동기가 당연하다는 듯이 누나라고 부른 적도 있음ㅋㅋㅋ
직장인으로도 오해받아보고 (길에서 갑자기 모르는 사2비가지금 퇴근하시는거냐고 붙잡음) 교복 입은 애들이 급식으로 오해한건지 뭔지 갑자기 어느학교냐고 물어본 적도 있어 그때 ㄹㅇ띠용했는데
그때도 지금도 20대 초반임..동안인데 노안인듯
| 이 글은 1년 전 (2025/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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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수업 들은 후배가 당연히 자기보다 어릴거라고 생각한 적도 있고 모르는 동기가 당연하다는 듯이 누나라고 부른 적도 있음ㅋㅋㅋ 직장인으로도 오해받아보고 (길에서 갑자기 모르는 사2비가지금 퇴근하시는거냐고 붙잡음) 교복 입은 애들이 급식으로 오해한건지 뭔지 갑자기 어느학교냐고 물어본 적도 있어 그때 ㄹㅇ띠용했는데 그때도 지금도 20대 초반임..동안인데 노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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