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러지가 있기도 하고 공황 있어서 짖는 소리가 너무 크고 지속적으로 들리면 살짝 힘들거든
사람 좋아!!!! 라며 달려와서 다리에 비비기라도 하고 집에 들어가면 고영이가 많이 예민해한단 말이야..ㅠ?
여튼 그래서 내가 잘 피해다니려곤 하는데 피하는거 보이면 갱쥐랑 나 사이에 서서 지나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나 보고 짖고 달려드는데도 그냥 두는 사람도 꽤 있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5/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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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러지가 있기도 하고 공황 있어서 짖는 소리가 너무 크고 지속적으로 들리면 살짝 힘들거든 사람 좋아!!!! 라며 달려와서 다리에 비비기라도 하고 집에 들어가면 고영이가 많이 예민해한단 말이야..ㅠ? 여튼 그래서 내가 잘 피해다니려곤 하는데 피하는거 보이면 갱쥐랑 나 사이에 서서 지나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나 보고 짖고 달려드는데도 그냥 두는 사람도 꽤 있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