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즈도 나랑 아예 안 맞음
새 옷 시키면 자꾸 가져가서 당연하게 입어봄
안 맞네, 맞네 하면서 맞으면 같이 입을 수 있겠다 이러고
전에 내가 산 티도 엄마가 몰래 계속 입고 다녀서
엄청 늘어남 결국 엄마 줌
혈육 자취방 가면 옷들 다 입어보고 신발도 신어봄
아 짜증나 내가 돌려서 말하면 삐쳐서 말도 안 해
이제 취업해야 돼서 옷 사야 되는데 벌써부터 짜증나
| 이 글은 1년 전 (2025/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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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즈도 나랑 아예 안 맞음 새 옷 시키면 자꾸 가져가서 당연하게 입어봄 안 맞네, 맞네 하면서 맞으면 같이 입을 수 있겠다 이러고 전에 내가 산 티도 엄마가 몰래 계속 입고 다녀서 엄청 늘어남 결국 엄마 줌 혈육 자취방 가면 옷들 다 입어보고 신발도 신어봄 아 짜증나 내가 돌려서 말하면 삐쳐서 말도 안 해 이제 취업해야 돼서 옷 사야 되는데 벌써부터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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