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때 밥 먹다가 엄마가 나 아빠닮아서 못생겼다고 눈 흘겨서 내가 그냥 엄마 쳐다보니까 엄마가 확 짜증내면서 방에 들어가고 아빠가 벌컥 화내면서 싸대기때림ㅋ 커서 물어보니까 엄마 기분 상한거 풀어준거뿐이래
| 이 글은 1년 전 (2025/2/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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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때 밥 먹다가 엄마가 나 아빠닮아서 못생겼다고 눈 흘겨서 내가 그냥 엄마 쳐다보니까 엄마가 확 짜증내면서 방에 들어가고 아빠가 벌컥 화내면서 싸대기때림ㅋ 커서 물어보니까 엄마 기분 상한거 풀어준거뿐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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