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대학가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2010년생 김도윤(15) 군으로 알려졌다. 김 군은 작년 12월 합격자 발표가 진행된 2025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가톨릭대 의예과와 성균관대 의예과에 합격한 뒤 가톨릭대 진학을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임성호 종로학원 대표는 “15살 소년의 의대 진학은 흔치 않은 일”이라며 “검정고시를 통해 고졸 자격을 인정받은 뒤 논술전형에 응시하고 수능최저학력기준도 충족해 합격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이어 임 대표는 “올림피아드에 나가 수상할 정도로 수학을 잘하기에 심화수학을 토대로 출제되는 논술전형에서 유리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5949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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