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안준것도 아니고 엄마가 나 더 준 이유가 엄마 갱년기때 동생은 엄마 성질 못 견딘다고 자취방 얻어 나갔고 난 쉬는 날마다 엄마 새로운거 경험하라고 데리고 다니고 병원도 꼬박꼬박 같이 가준거 고맙다고 준거임 엄마가 이제 동생은 뭐 더 안준다고 선긋더라
| 이 글은 1년 전 (2025/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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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안준것도 아니고 엄마가 나 더 준 이유가 엄마 갱년기때 동생은 엄마 성질 못 견딘다고 자취방 얻어 나갔고 난 쉬는 날마다 엄마 새로운거 경험하라고 데리고 다니고 병원도 꼬박꼬박 같이 가준거 고맙다고 준거임 엄마가 이제 동생은 뭐 더 안준다고 선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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