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머리카락이라고 하기에는 되게 굵고 꼬불하고 짧은거..누가봐도 거기털같은거...
먹으려고 딱 열고 휘저으려는 순간 보여서 안먹고 이게 뭐지하고 봤었는데
아무리 봐도 이게 내꺼는 아닌거야ㅠㅠㅠ그렇게 생긴 털 처음봤어 원룸 자취라 나혼자 사는데 진짜 난 아니라는 확신이 들었는데
이게 거기 알바생들 거인것도 이상한 것 같고 괜히 따졌다가 나만 꼽먹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그냥 다 버렸음..
익인들이라면 이때 어떻게 했을 것 같아? 증거가 없어도 일단 물어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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