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자체가 규모가 작음
야근도 많은 편인데 최근 2~3주간
상사분이랑 둘이서 야근함 근데 내가 야근하면서 고군분투하니 안쓰러워서 도움도 주시고 일대일 과외하듯이 일을 알려주셨단 말이야 마치면 집까지 5분거리이긴한데 좀 많이 어두워소 태워주심
나는 상사분이 가르쳐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거래처사장님 때문에 고민인것도 얘기했는데
점점 사적으로 친해지려고 하시는지
일하다말고 하기싫다고 도망가자 야근하는 날 저녁 먹으면서 그냥 야근하지말고 도망가자 회먹으러가자 이러셔
난 그냥 친밀함의 표시구나 하고 네 좋아요 대답했거든
여기서 좀 내가
선을 그어야할것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10명도 안되는 인원이라서 좀 좋게좋게
해결하고 싶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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