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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8
이 글은 1년 전 (2025/2/25) 게시물이에요

아 진짜 우리엄마 안그래도 목소리 엄청큰데 

하품할때마다 그냥 하암~ 기지개 이게아니라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그게 진짜 의도한게 아니라면 내가 하품을 통제할순없잖아

상처받을까봐 말을못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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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른사람 하품소리 들어본 기억이 별로 없는데 어머님 얼마나 크시길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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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가끔 길가다 아줌마들 재채기 엄청 큰소리 들은적있어? 그 급이야 물론 울엄마 재채기 소리도 엄청큼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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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어훙 근데 밖에서 그러면 어머님도 챙피하시니 엄마 좀 조용히 하는게 어때 하는것도 ..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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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니..대체 왜그러시는거야 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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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ㄱㄹㅇ 하품할때 소리 안나게 할 수 있는데 일부러 소리내서 하아아아아암~ 이러는 사람들 가끔 있더랔ㅋㅋㅋㅋ입도 안가리고 구강구조 다른사람들한테 구경시켜주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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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엄마한테 배운건지 둘째혈육도 맨날 소리일부러 내면서 하품하거든 진짜 울대 손날치기 하고싶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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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울대 손날치깈ㅋㅋㅋㅋㅋㅋㅋㅋㅠㅠㅜ 엄마랑 수다떨다가 '회사 옆자리사람 하품할때마다 크게 소리내는거 시끄러워죽겠다~' 이런식으로 다른사람 흉보는척 말해보면 안되낰ㅋㅋㅋㅋㅋ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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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렇게 치고 싶어
코먹는 사람은 코를 그냥 세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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