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위를 눌렸는ㄷ데 내가 기독교이긴 한데...
안방에 사람영혼이 들어있는거야...어떤 사람이 그 방을 지나가다 그 귀신한테 잡혀가려해서 내가 그 사람을 붙잡고 가지말라고 소리치고 기도하고있는데 갑자기 엄마도 그 방 앞을 지나가면서 그 귀신한테 끌려가는데 내가 엄마 붙잡았더니 그 붙잡고 있던 남자가 눈이 뒤집히고 난리가나서 일단 엄마랑 나랑 그 남자 붙잡고서 셋이서 울면서 기도했는데ㅣ... 진짜 꿈에서 미치는줄.,.ㅠ...ㅠ 요즘 넘 스트레스가 심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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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악뮤 지분이 50% 인줄 알았다는 수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