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은 규모 작고 월급은 200초반인데 사람들이 진짜 다 좋아. 직원분들 다 친절하고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주면서 신입인 나를 엄청 배려해주심. 원장님도 좋으시고 사람들 드 좋아서 다들 이 병원에서 오래 일하신 분들이야
두 번째는 좀 더 규모 크고 월급도 앞 병원보다 +30 정도인데 예민한 원장님 몇 분 계시고 쌤들도 아주 다양한 성격을 볼 수 있음. 친절한 쌤들도 있는데 뭐 실수하면 한숨 쉬고 바쁘면 예민해지는 쌤들도 많음. 자기가 본 환자 기구 나한테 치우라고 함 + 이 병원 간 동기들이랑 만나면 맨날 병원 욕 함 대신!!!의지할 동기가 있어..
익들이라면 어디 선택할거야? 1번째가 직원분들이 진짜 너무너무 좋은데 월급 때문에 너무 고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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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영향 안받는 직업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