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스로는 그 정도라 생각 안 하지만, 거래처나 상사분들이 일 잘한다는 칭찬으로 ㅇㅇ계의 아이돌! 이라고 하시거든.
외모가 아이돌이라는 게 아니라 실력이 좋다는 뜻으로.
근데 막 그럴 때마다 은근 꼽주는 듯 비웃거나 "...네?" 이러면서 정색하는 동기 있는데 당할 때마다 기분 더럽네. 커피로 기분 풀고 들어가야지 -_-
| 이 글은 1년 전 (2025/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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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스스로는 그 정도라 생각 안 하지만, 거래처나 상사분들이 일 잘한다는 칭찬으로 ㅇㅇ계의 아이돌! 이라고 하시거든. 외모가 아이돌이라는 게 아니라 실력이 좋다는 뜻으로. 근데 막 그럴 때마다 은근 꼽주는 듯 비웃거나 "...네?" 이러면서 정색하는 동기 있는데 당할 때마다 기분 더럽네. 커피로 기분 풀고 들어가야지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