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8일 교류전에는 한국과 일본 롯데 양구단 에이스인 박세웅, 오지마 카즈야가 선발투수로 정해졌다. 3월 1일 구춘리그에서는 롯데 터커 데이비슨, 지바롯데에서는 오스틴 보스가 선발 투수로 출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