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4살 많은 언니인데 카톡으로 얘기 하다가 자기 엄마가 여행 갔다길래 내가 “오 그럼 삼시세끼 밥 하느라 힘들겠다ㅠ” 이랬거든 그니까 “엥 난 밥 안해!ㅋㅋㅋㅋ 아빠가 요리하고 설거지 하고 다 해ㅋㅋㅋ”
이러는데 참 뭐라 할말이 없더라……엄청 당당하게 말하던데
심지어 그 언니 백수임…ㅋㅋㅋ 왜캐 한심해보이냐
| 이 글은 1년 전 (2025/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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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4살 많은 언니인데 카톡으로 얘기 하다가 자기 엄마가 여행 갔다길래 내가 “오 그럼 삼시세끼 밥 하느라 힘들겠다ㅠ” 이랬거든 그니까 “엥 난 밥 안해!ㅋㅋㅋㅋ 아빠가 요리하고 설거지 하고 다 해ㅋㅋㅋ” 이러는데 참 뭐라 할말이 없더라……엄청 당당하게 말하던데 심지어 그 언니 백수임…ㅋㅋㅋ 왜캐 한심해보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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