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당하고 엄마가 정신병원에 입원시키셨다면 다들 솔직히 엄마 용서 못할 거 같아??
아니면 엄마에 대한 원망이나 불신이 생길 거 같아..?
당시 설명을 하자면 처음엔 일반 병실이라고 하셨는데 당시에 중학생이라서 소아,청소년과로 배정할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아주머니들이 다 여쭤보시니까..정신과 내지는 정신질환이 있어요 를 못 하겠어서 또래로 배정해주시면 안되겠냐고 했더니
안된다셔서..그래서 입원하기 싫다고 무섭다고 말씀드렸더니 정신병원에 들어가게 됐어...
아직까지도 용서가 안 돼서...아빠는 당시에 입원시키지 말라고 하셨고..나중에 돌아올 수 없다면서 극구 반대하셨고
엄마는 원했던 상황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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