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약대다니는데 나보고 넌 그쪽이랑 안맞는데
왜 거길갔냐고그러는거야 공부랑 연도없다하고
그런 직업자체를 너무너무 답답해해서 절대 그거 관련 직업 못할거라고
지금도 너 솔직히 그만두고싶어하지않냐면서 그만두라는거야
연예인하거나 유투브하거나 아님 말로하는 직업하고
드러내고 살아야한다면서 엄청 뭐라함..
같이 보러간 친구는 오히려 지금까지 공부와는 담쌓고
지낸 친구인데 이 친구 머리가 좋네 하면서 약대든
언구원이든 이친구랑 맞지 너는 아니라고하면서
진심 친구한텐 좋은 얘기만해주고 나한테만뭐라그럼..
그리고 나보고 평생 어딜가든 시기질투 받을거라고
외로울거라고 그러는데 아 다시생각해도 기분나쁘네
저 사람말 들었다고 내가 미쳤다고 내 길 포기할건아니지만
엄청 잘보는곳이라해서 힘들게간건데 저따위로
얘기하니까 신경쓰이기는함 걍 무시하고 개강준비나
해야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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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 갔다가 천 억 생긴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