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면담했는데
밥사주고 술 사주고 하면서 바보같이 붙잡혔어..하...
끝까지 다시 생각해보라고 해서 일단 알겠다고 했는데
내일은 진짜 사직서 메일로 보내버리고 퇴사날짜 잡자고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