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에 홀렸나 원래 지방에만 지원서 넣다가 요즘 하도 자리가 없어서 서울에 넣었거든 근데 그게 된거야....
방도 새로 구해야하고 차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야하고 솔직히 서울에서 살 자신도 없어... 진짜 내가 왜 간다고 했지 하면서도 이거라도 안됐으면 놀고 있을거니까 다행이기도 하고
취업됐는데도 너무 복잡하고 더 불안하고 더 우울해
남들은 배부른 소리라고 하겠지만 나는 그렇네....
어쩌냐 진짜 잠도안와....
| 이 글은 1년 전 (2025/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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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뭐에 홀렸나 원래 지방에만 지원서 넣다가 요즘 하도 자리가 없어서 서울에 넣었거든 근데 그게 된거야.... 방도 새로 구해야하고 차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야하고 솔직히 서울에서 살 자신도 없어... 진짜 내가 왜 간다고 했지 하면서도 이거라도 안됐으면 놀고 있을거니까 다행이기도 하고 취업됐는데도 너무 복잡하고 더 불안하고 더 우울해 남들은 배부른 소리라고 하겠지만 나는 그렇네.... 어쩌냐 진짜 잠도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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