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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9
이 글은 1년 전 (2025/2/28) 게시물이에요
내가 뭐에 홀렸나 원래 지방에만 지원서 넣다가 요즘 하도 자리가 없어서 서울에 넣었거든 근데 그게 된거야....
방도 새로 구해야하고 차도 어떻게 해야할지 생각해야하고 솔직히 서울에서 살 자신도 없어... 진짜 내가 왜 간다고 했지 하면서도 이거라도 안됐으면 놀고 있을거니까 다행이기도 하고 
취업됐는데도 너무 복잡하고 더 불안하고 더 우울해
남들은 배부른 소리라고 하겠지만 나는 그렇네....
어쩌냐 진짜 잠도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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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차근차근 쓰면서 생각해봐!!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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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나랑 똑같아..나도 서울은 아니고 연고 아예 없는 부산으로 취업했는데 합격 첫 날만 좋았다가 그 담날부터 계속 불안해.. 업무도 많이 힘들다는 리뷰뿐이고.. 어제는 불안하고 무서워서 울었음ㅠ 가족이랑 처음으로 떨어지는데 가족도 친구도 없는 곳에서 살아가려니까 막막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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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지역에 있는 회사였으면 이상하면 바로 때려치우는데 방까지 얻은 마당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1년은 버텨야된다 생각하니 더 불안한거같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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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랑 똑같구나ㅠㅠ 나는 부끄럽지만 나이가 좀 있는데도 엄마랑 떨어지는게 불안해서 눈물나더라... 아무래도 서울에 가면 집세며 뭐며 드는 돈이 많으니까 지방처럼 여유롭게 살 수도 없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곁에 없는것도 그렇고...걸리는게 많아서 그런가봐 아직도 내가 미쳤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그냥 여기로 돌아온다고 생각하고 가려고.. 하반기에 고향에 올라오는 공고를 노려보자 우리! 익인이도 가서 잘 할 수 있을거야 자신감 갖고 맘 단단하게 먹고 뭔가 하소연하고 싶으면 댓글로 달아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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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나이가 꽤 많아,,,ㅎㅠㅠㅠ 우리 같이 힘내자...!! 진짜 너 말대로 맘 단단히 먹고,, 한번 즐겨보자ㅏ...^^ㅠ 쓰니도 회사생활 힘들 때 댓글 달아줘.!! 항상 응원할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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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아 어때? 다닐만 한건 같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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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ㅜㅠㅠ쓰나 오늘 교육 이틀짼데 어제 과제하다가 울었다,,, 오늘은 교육 듣는데 팀장이 나이 좀 있네요 카면서 갑자기 나이공격하더라; 감정이 롤러코스터야ㅠ^^웃다 울다. 쓰니는 어때? 괜찮아?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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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나는 지금도 울어...ㅎ 나름 경력직이라 괜찮을 줄 알았는데 사람들 텃세가 너무 심하네... 잠도 못자서 내일 수면제 처방받으러가려구...근데 너는 괜찮은가 생각이 나서~ 나는 조만간 나올거 같긴해...힘들게 들어온건데 너무 속상하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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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아이고...같은 직원들끼리 텃세..장난하나!!!!절대 너 잘못 아니고 너무 속상해하지 마. 특히나 가족이 없는 서울이라서, 기댈 데 없어서 더 힘든 것 같아,,,토닥토닥해주고 싶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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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고마워~정말 위로가 된다ㅠㅠ 버틸때까지 버텨볼게! 서로 궁금해지면 또 근황알려주자 건강 잘 챙기구 일해~~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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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우리 같이 버텨보자ㅠㅠㅠ 나같이 응원하는 사람도 있단 거 잊지마!! 화이팅!!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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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쓰나 나 여기 못 버틸 거 같애..내가 생각했던 업무랑 너무 멀어..마케팅하려고 왔는데 현실은 전화영업이네,,하 방 계약기간은 어떡하고, 참 막막하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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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익인아 나 오늘 그동안 못잔 잠 몰아서 자느라 이제 확인했어 아니 전화영업 시키는게 말이돼? 그럼 교육받은것도 영업쪽으로 받은거야? 연봉이나 복지 같은건 어때? 괜찮으면 그래도 다른 곳 구하기전까지 좀 버텨보고 정 아니다 싶으면 나오는게 맞는거 같아..부산 안그래도 일자리 없는걸로 아는데 타지에서 막막하네 정말.. 마음 너무 조급하게 먹지말고 우리한테 맞는 공고가 올라오길 빌어보자 나도 말은 이렇게 하지만 자꾸 두렵고 속상해서 익인이 마음 너무 잘 알 것 같아 주말은 일 생각하지 말고 푹 쉬고 맛있는거 사먹으면서 마음 좀 달래..맘 같아선 내가 옆에 있어주고 싶다ㅠ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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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쓰나 잘 다니고 있어? 나 결국 그 회사 나오고 계속 취준하다가 다시 부산에서 취업했다 ㅠㅠㅠㅠ 타지에서 취준하는 거라 더 미치는 줄 알았어..돈도 없고 친구도 없고 가족도 옆에 없어서....하 이번 회사는 그래도 영업이 없어서 한번 버텨보려구!! 쓰니도 잘 지내고 있으면 좋겠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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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어유ㅠㅠ 새로 구할 동안 얼마나 마음고생 심했을지 느껴진다...그래도 길지 않게 바로 구해져서 너무 다행이야~우리 익인이 고생많았다 정말~ㅠㅠ 난 지금 마음 비우려고 노력중이야 쉽지 않지만 이대로 고향가면 또 대책 없어서 맘고생할게 뻔하고...여기나 거기나 힘든건 똑같다 스스로 세뇌시키면서 사는중...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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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정말 고향가면 대책 없다는 말...너무 공감된다ㅠㅠㅠㅠ솔직히 부산에서 계속 취준한 것도,, 가족들이랑 친척, 친구들한테 부산간다고 말해놨는데 다시 대구로 돌아가기도 쪽팔리고...고향 돌아가도 이 나이에 가족들 눈치 보면서 취준하기도 뭐하고.. 나도 쓰니처럼 마음 비우고, 뇌 비우고 회사 다니려구,,ㅎ 우리 화이팅하자!! 쓰니 힘들때 또 댓글에 넋두리하러 와줘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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