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신중히 사..
물론 가격이 만만찮아서 다들 알아서 사겠지만 혹시 나같은 사람이 있다면.... 참고해 ㅠㅠㅠ
살 땐 비싼데 그렇게까지 오래 입지도 않고 결국 2,3년 뒤에 안입게되네
잘 안 입으면서 아까워서 못 버리는 옷이 더 많아
지금 방에 자리 없어서 거의 행거 두개수준을 비워야되는데 아까워서 어케버림?.....
당근 가격 후려쳐도 잘 안팔릴 때 많아서 귀찮아서 걍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하긴 하거든? 근데 그건 또 아까운거야 ㅠㅠㅠ
앞으로 디브 살 바엔 백화점브랜드 산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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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