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방에 혼자 있는 줄 알고 쌩얼 쌍태로 각도도 좀 아래로 해서 편하게 영통 걸었는데
옆에 남친 친구가 휴대폰 보고 있었나봐
나 못생겼다고 말했는데 이게 상처돼서 울었음..
나 한번도 스스로 못생겼다고 생각한 적 없고 살면서 귀엽게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어왔는데
어떻게 저 한 마디 들었다고 눈물이 나지?
남친 친구라서 그런걸까
| 이 글은 1년 전 (2025/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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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방에 혼자 있는 줄 알고 쌩얼 쌍태로 각도도 좀 아래로 해서 편하게 영통 걸었는데 옆에 남친 친구가 휴대폰 보고 있었나봐 나 못생겼다고 말했는데 이게 상처돼서 울었음.. 나 한번도 스스로 못생겼다고 생각한 적 없고 살면서 귀엽게 예쁘다는 소리 많이 들어왔는데 어떻게 저 한 마디 들었다고 눈물이 나지? 남친 친구라서 그런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