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이번달에만 병원 네번갔어....
배아프고 설사해서 다녀왔는데 장염이래
장염 낫자마자 길에서 포도 주워먹어서 토하러가고
(길바닥 음식 주워먹은적 한번도 없었음)
그거 다녀오고 몇일 뒤에보니 어디서 다쳤는지
패드 베여서 피 철철나고 있고
드래싱하고 처치하고 나오는 길에
지나가는 강아지 목줄 끊겨가지고 튀쳐와서 물림
그래서 고대로 다시 뒤돌아 병원감
지금 한달만에 병원비만 백만원 훨신 넘게썼어
오늘 퇴근하고 집 오니 넥카라 어떻게 풀었는지
벗어던지고 긁어서 또 피범벅임
대체 뭔일인데 미치겠어ㅠㅠㅠㅠㅠㅠㅠ
나 무서움..... 또 병원갈 준비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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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꾸준히 과시용 독서를 한 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