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망가지고 내가 뭘 위해서 먹어오고 내 인생에 득된게 있나 생각해보니 아무것두 없더라 주변사람만 떠나고,,, 정작 내 몸 아프니까 술 쳐다보기도 싫더라 ㅋㅋㅋ큐ㅠㅠㅠ 이렇게 고칠줄몰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