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 짝지 달마다 바꾸잖아 근데 내가 먼저 말 건적 거의 없어.. 내 짝지였던 애가 되게 조용한 애였는데 내가 너무 조용하니까 궁금해서 먼저 말 걸었는데 말도 잘 받아주고 얘기도 잘해서 깜짝 놀랬대 근데 이런 얘기들은게 꽤 있었어 .. 내가 먼저 말걸어서 친해진경우가 단 한번도 없었어..
그리고 여러명있을때 (좀 친한사람이있어도)말 거의안해.. 막 다 떠드는데 나는 반응만..ㅠ 그러다가 친한애랑 두명남겨지면 말 많아지고..사람들 다시 오면 입 닫음
불특정다수들이 모여있는 동아리 또는 새학기마다 너무너무 힘둘었음 걱정되서..
내가 뮤슨 말을 하거나 행동하면 남이 날 어껗게봤을까 ?
개몽총하게봤겠지 등등 날 괴롭게 만드는 생각들을 엄청 자주해..
인간관계에있어서 긴장도 되게 잘해 ㅠ
내성적인 익들도 나랑 비슷한지 내가 좀 심한건지 궁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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