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어릴때부터 엄마가 어딜가든 그냥 인사만 잘해도 반은 먹고 들어간다를 세뇌시키듯 교육해서 지금도 여전히 인사를 걍 기본적으로 하는데 생각보다 인사 하기 싫어하고 인사기피하는 사람들도 많더라.. 참고로 나도 극 I이지만 인사는 그래서 본능적으로 함..
암튼 인생이 바꼈다라는게 뭔 오바냐 할수도 있는데 난 대학교때 복도에서 지나가는 사람들 대충 몇번봤을때 자주 마주치고 낯익으면 목례정도 했거든 그게 뭐 선배든 후배든 뭐든 그 인사를 받아주던 아니든... 근데 어느날 어떤 선배가 불러세우더니 뭐 이런저런걸 물어보시더니 연락처 물어보시고는 본인 하시는 프로젝트에 불러주시고 그래서 내 인생의 새로운 길이 열리긴 했음 그게 지금까지 이어져서 결국 업이 되었음... 암튼 그게 내 인생의 전환점으로 작용해서도 있지만 지금도 인사는 그냥 잘하고 다님..

인스티즈앱
현재 기개 미쳤다는 개버러지댓글 쳐패는 유튜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