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평상시에 나보고 밤에 못나가게 하거든
(오후 8-9시도 못나가게해)
엄마가 몸이 안좋으셔서 거동이 불편하셔서 내가 편의점이나 마트가서 음식 같은거 그런거 사오는데
어제 기준으로 2-3일 잠 제대로 못잤고 (하루에 5시간 잠) 컨디션 안좋아서 어제 생리 터짐
어제 밤 11시 쯤에 자는 중에 엄마가 갑자기 나 깨워서 자기 배고프다고 편의점가서 과자 젤리 사오라고 하더라고
나도 모르게 깨우지 말라고 소리 질렀더니
왜 소리지르냐고 나한테 오히러 뭐라 하는데 내가 예민한거야??
(전에도 티비 안나온다고 깨우는 일 등등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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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 빡세게 한 쯔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