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
레진에 이 작품 보는 투니들 있어?
런칭하기 전부터 기다렸던 작품인데 매주 볼때마다 애틋하고 맘이 아려
낫꾸금이어도 그런거 상관없이 설렜다가 아팠다가 그렇다 ㅜ
특히 오늘 삼일절에 때마침 올라오는 날이라 봤더니 더 서글프다
얼마나 많은 청춘의 이름들이 촛불처럼 사라져갔을까...
부디 ㅜ 작품속에서나마 모두 안전하고 행복하길 ㅠ
| 이 글은 1년 전 (2025/3/01) 게시물이에요 |
|
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 레진에 이 작품 보는 투니들 있어? 런칭하기 전부터 기다렸던 작품인데 매주 볼때마다 애틋하고 맘이 아려 낫꾸금이어도 그런거 상관없이 설렜다가 아팠다가 그렇다 ㅜ 특히 오늘 삼일절에 때마침 올라오는 날이라 봤더니 더 서글프다 얼마나 많은 청춘의 이름들이 촛불처럼 사라져갔을까... 부디 ㅜ 작품속에서나마 모두 안전하고 행복하길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