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승제쌤 영상 보면서 큰 깨달음 얻음 ㅋㅋㅋ 어차피 계획짜봤자 그 계획대로 안된다는 말이 나한테만 해당되는 줄 알았음 ㅋㅋㅋㅋ
이전까지 “xx동에 있는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일하면서 자취할거야!” 라고 계획을 짰다면, 이젠 그냥 “취업” , “자취” 이 두가지 키워드만 보고 달려야겠음
지금 생각해보면 내가 원하는 동네에 있는 회사가서 몇개월 다니다가 권고사직으로 그만둔것보단, 그냥 내가 원하는 동네가 아니지만 계속 오래 지닐 수 있는 회사를 다니는게 더 행복할거같다.. 삶에 큰 욕심 버려야지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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