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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56
이 글은 1년 전 (2025/3/02) 게시물이에요
이제 곧 결혼하려하는데 남친은 한직장에서 190정도부터 시작해서 10년동안 일했구 최근까지 달에 야근수당 합쳐서340~370받다가 이상한 부장이 야근수당 없어서  280~290 정도로 떨어져서 이직준비한다는데 이직도 쉽지않을거같고 (자격증 한개밖에없음) 이직공부 1도안하고 말만이직이지 실행으로 옮기진않음 맨날 게임하고 ,,나이도 34살이구 본인도 야근없어져서 월급 확적어지니까 걱정은하면서도 또 지금은 현실에 만족한대 모은돈은 1억 좀 넘는데 
나는 지금 29에 일한지 7년째되고 이제 한가한곳에서 일해서 딱 300받구 있는데 9000모았어 
다섯살차이인데 일한것도 내가 더 적지만 모은돈도 차이안나고 여친보다 월급 적은데 그냥 별 생각없어보이는 남친,,
이제 결혼하면 거의 집도 혼수도 반반해야되서 집땜시 계속 돈을 모아야될거같아서 돈을 난 충분히 모았어도 계속 모아야된다는 강박이 생겻음 ,,남친은 집살라면 돈 열심히 모아야됨다고 계속 그럼 ,,어캐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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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고민이 뭐야?? 결혼해도 될지? 남친 월급 어떡하냐는 거?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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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넘 두서없이 썼지ㅜㅜ 그냥 결혼하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할지가 의문이야 내가 희생하기싫은건 아니지만 내가 결혼할라고 다 이돈 모았나 싶어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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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결혼 가능이야 하지~ 더 없이도 결혼하는 사람 많은데 뭐. 근데 집 사려면 또 엄청 모아야겠네 싶고 내가 (이런 상황으로) 결혼하려고 고생해서 이 돈 모았나 싶다고 느껴지는데 맞는지는 모르겠어. 만약 내가 해석한 게 맞다면 쓰니가 그 남자랑 결혼하는 게 불만족스러워 보여. 결혼한 입장에서 보면 충분히 할 수 있는 고민으로 보이고. 나쁜 거 아님. 근데 문제는 쓰니 집안, 직업, 성격, 외모 등등을 고려했을 때 확실히 더 나은 사람 만날 확신이 있으면 그만해도 된다고 생각함. 그치만 집 고민까지 해결할만한 사람 만나기는 그냥 운적인 요소도 따르고 쉽지는 않다는 거 알아두고! 큰 현실을 그냥 마주해버리다보니 좀 타격 올 수 있음.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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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 고마워ㅜㅜㅜㅜ그런 생각들땜시 머리가 복잡했던거같음 ㅜㅜㅜ 그냥 요즘 이래저래 싸우고 확실히 잘해줄땐 잘해주지만 싸울땐 진짜 넘 별것도아닌데 예민한편이라 한번도 이런걸로 싸운적이 없었어서 ,, 현실적으로 봣을땐 지금 난 어쩔수없이 집안사정으로 자취겸 나와서 혼자사는것보단 나으니까 동거중인데 일단 지금당장 직장도그렇고 옮길수가없어서,,ㅠ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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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별 것도 아닌데 예민하게 구는 사람 결혼으로 쉽지 않다....ㅎㅎ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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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내가 결혼할라고 이 돈 모았나 싶은 생각 할 정도의 남친이면 결혼까진 아니지 않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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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음의 정도가 그런갑다 내가 ㅜ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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