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냥 모든게 부질없다? 이런 생각 들거든
그래서 뭔가 사는데도 큰 욕심이 없어
그냥 적당한 벌이가 될만한 회사에서 일하고
(직종상관없이 나한테 맞는 일이면 행복하다고 생각해)
딱히 옷을 산다거나 화장품을 과하게 산다거나 하는
그런 것도 없고
물론 하나하나 삶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다 돈이긴 하지만 뭔가 그래.......
한번 사는데 너무 큰 욕심이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작은 데에서 행복감을 느끼는 편이라 그런가...
나같은 익 혹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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