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중 한분이 동물병원하시고 동물도 좋아해서 올해 주의대 입학하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 부모님 팔에 흉터도 많고 자주 물리는거같아서 무서워ㅜ 진짜 진지하게 재수할까 생각도 해봤는데 지금 이 감정이 단순히 새롭게 대학 입학한다니까 드는 두려움이고 실제로는 괜찮을수도 있을거같아서 고민된다.... 또 동물병원 개원비도 필요없잖아 이것도 포기하려니까 아깝고ㅠ 수의사하면서 물리는거 무서우면 이 직업 못해..??
| 이 글은 1년 전 (2025/3/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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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중 한분이 동물병원하시고 동물도 좋아해서 올해 주의대 입학하거든..? 근데 생각해보니까 부모님 팔에 흉터도 많고 자주 물리는거같아서 무서워ㅜ 진짜 진지하게 재수할까 생각도 해봤는데 지금 이 감정이 단순히 새롭게 대학 입학한다니까 드는 두려움이고 실제로는 괜찮을수도 있을거같아서 고민된다.... 또 동물병원 개원비도 필요없잖아 이것도 포기하려니까 아깝고ㅠ 수의사하면서 물리는거 무서우면 이 직업 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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