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고 많고 편입생이라 과에도 친한애 없고 동아리도 없어..
기숙사 강의실 도서관 이거만 반복하니까
너무 외롭고 힘들어 타지 생활이 ㅠㅠ
애인 가족 친구가 전부 서울에 있어서 더 지방 내려가기 싫어
솔직히 자퇴도 하고싶거든? 주변에서 다 말려서 안 하는건데
너무 슬프고 힘들어...
차라리 애인이 지방에 있었우면 좋았을텐데 방학에만 만나니까 더 견디기가 힘들어 ㅠㅠ
동아리 들어가보려교 노력했는데 나이가 많으니까 여미새 남자 부원 아니면 동아리 부원들이랑 친해지기 힘들어 ㅠㅠ
난 여자인 친구가 필요한건데 자꾸 플러팅만 당하니까
동아리도 몇번 나가다가 눈치보여서 나왓어.....
여자애들이랑 친해지려고 다가가도 나이듣고 다들 놀래더라고 ㅠㅠ 그냥 어르신 모심 당해서 못 견디겠어...
과 개총 가봤는데 내가 편입생이라니까 나 빼고 다들 다른 테이블로 놀러가서 나만 덩그러니 혼자 테이블에 남겨지고 슬퍼서 다신 과생활 하고싶지않아 ㅠㅠㅠㅠㅠㅠㅠ
1년만 더 버티면되는데 힘들다 🥹🥹🥹🥹🥹

인스티즈앱
'무단 결근' 송민호 "재복무" 호소했지만…징역 1년6개월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