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진심으로 앞으로 잘 살아갈 자신이 없달까..
나는 중하 정도인데 자꾸 그 이상을 바라게 돼. 주변 둘러보면 그리 멀지 않아보여서 욕심은 나고 현실은 안따라주고. 분명 누군가 한명쯤은 나를 부러워 하겠지.. 근데 그건 안 보이고 더 높은 것만 보여.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이 사회에서 나는 더 취약해져간다ㅎ
누군가가 부러워하지 않는 삶은 가치 없다고 느껴지고... 이런 생각이 나를 더 허무하게 만드네,,
| 이 글은 1년 전 (2025/3/04) 게시물이에요 |
|
정말 진심으로 앞으로 잘 살아갈 자신이 없달까.. 나는 중하 정도인데 자꾸 그 이상을 바라게 돼. 주변 둘러보면 그리 멀지 않아보여서 욕심은 나고 현실은 안따라주고. 분명 누군가 한명쯤은 나를 부러워 하겠지.. 근데 그건 안 보이고 더 높은 것만 보여. 비교를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이 사회에서 나는 더 취약해져간다ㅎ 누군가가 부러워하지 않는 삶은 가치 없다고 느껴지고... 이런 생각이 나를 더 허무하게 만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