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아무렇지도 않다.. 물론 쨈쥐쓰는 아직 부끄럽긴한데 상체는 괜찮아짐 빤쓰 입은 상태로는 엄마앞에서 돌아다니기 완전가능해짐 전에는 옷벗었는데 엄마 들어오면 난 꺄악~ 부끄러~ 이러고 엄마는 뭐가 부끄럽냐고 하는게 일상이었는데..
| 이 글은 1년 전 (2025/3/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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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무렇지도 않다.. 물론 쨈쥐쓰는 아직 부끄럽긴한데 상체는 괜찮아짐 빤쓰 입은 상태로는 엄마앞에서 돌아다니기 완전가능해짐 전에는 옷벗었는데 엄마 들어오면 난 꺄악~ 부끄러~ 이러고 엄마는 뭐가 부끄럽냐고 하는게 일상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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