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우리집 이혼가정이고 아빠랑 절연하고 산지 오래야 엄마가 초등학교때부터 혼자 일해서 우리 키웠고 난 20살때부터 집에 얹혀사는거 제외하면 그 이외 다른건 다 내가 알아서 했음(등록금,간식비,교통비 등등..)그때부터 용돈달라고 강요해서 엄마한테 용돈도 드림
남동생 하나 있는데 걘 공부 잘해서 서울에 있는 대학 갔고 회계사 준비한다고 함.엄마 나이가 이제 50초반인데 본인이 60살 할머니 될때까지 일만 해야되냐 하시면서 동생 지원해줄거 다 지원해주고 걔 취업하면 일 관두고 달마다 생활비 요구할거라고 함.난 가끔 용돈달라고 할거라고 당부하던데 가끔 아닐 가능성이 더 높음..알바할때도 쪼들리는데 계속 돈달라고 엄청 쪼았거든..
보통 이런식으로 다들 요구하는지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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