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서른인데 내 주위에 고졸에 네일?속눈썹펌같은거 하는 애들 몇 있는데 나이들수록 멀어지고싶어서…
사람차인건가 내가 편견이있는건가 지혜를 얻고싶어..
그 친구들은 자기개발을 전혀하지않아서, 내가 뭔가를 하면 응원은 해주는데 떨떠름해하고 놀자고 술먹자고 하거나 남자이야기만 해….. 아니면 해외여행… 그래서 어쩔땐 방해되.. + 성형,시술이야기.. 같이하자는 둥
그리구 불법? 으로 계좌이체 받아서 하다보니 세금이런 것도 잘 모르고, 가끔은 이야기가 안통한다는 생각이들어.
나는 공부 열심히 했었고 (고3때 정리차린케이스) 공무원이야…!
편견그득일까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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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탄다는 원룸 통창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