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알바라 어디 신고할 곳도 털어놓을 곳도 없어서 괴롭다
거의 마무리 하고 30분 동안 본인이 말씀 안 하셔서 생긴 일을 가져다가
귀책사유는 그 담당자님이신데
당일 알바생인 나보고 짜증에 소리지르고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하던 그 담당자(상사)가 너무 괴씸해서 고소라도 하고 싶어진다...
마지막까지도 어이없고 짜증난다고 쳐다보고 나는 계속 웃으면서 설명하고 끝까지 왜 잘 임하려고 했는지 억울하네
| 이 글은 1년 전 (2025/3/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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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알바라 어디 신고할 곳도 털어놓을 곳도 없어서 괴롭다 거의 마무리 하고 30분 동안 본인이 말씀 안 하셔서 생긴 일을 가져다가 귀책사유는 그 담당자님이신데 당일 알바생인 나보고 짜증에 소리지르고 무시하는 태도로 일관하던 그 담당자(상사)가 너무 괴씸해서 고소라도 하고 싶어진다... 마지막까지도 어이없고 짜증난다고 쳐다보고 나는 계속 웃으면서 설명하고 끝까지 왜 잘 임하려고 했는지 억울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