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붙잡고 잘할수 있다고 믿어달라고 미안하다고 했는데 그동안 내가 믿어준 결과가 이런건가 싶어서 화가나고 밉다가도 내가 정말 마음 상하게 했나 그저 나 때문에 마음이 변한건가 싶어 미안하다가 슬퍼지다가 오락가락이네..
조금 괜찮다 싶더라도 그게 1시간을 안간다.. 언제쯤 나는 훌훌 털어버리고 너처럼 냉정해질 수 있을까 너가 부러워 나는 왜 홀로 못잊는지 아직 많이 좋아하는 내 마음이 어쩌든 상관없다는건지.. 조금만 버티고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연락해보고 싶은데 시간이 너무 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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